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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리포트] 2021.09.15

2021-09-15 15:57:43 조회수 : 54



[마감 시황]

■ 지수

KOSPI : 3,153.40p (+0.15%)
KOSDAQ : 1,042.79p (+0.49%)

■ 수급

KOSPI : 개인 -1,644억, 외국인 +3,108억, 기관 -1,730억
KOSDAQ : 개인 +47억, 외국인 +333억, 기관 -253억

■ 금일 시장 특징

금일 국내 양 증시 모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장 초반 소폭 상승 출발한 국내 증시는 전일 미증시 소비자물가지수 둔화 여파로 인한 하락 여파로 장중 재차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키우는 듯했으나, 오전 장 11시 이후 수급이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는 모습이였습니다.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 5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며 하락을 이끌던 외국인 투자자가 오후 장에 순매수로 전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끄는 모습은 특징적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의약품쪽으로 수급이 유입되는 모습이였으며,
원/달러 환율은 이번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테이퍼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0.09% 하락한 1,170.50원에서 거래가 되며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 코멘트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3% 상승하였지만 시장 예상 수치를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 역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01.% 대 상승에 그친 마감을 보였습니다.
소비자물가의 상승세 둔화는 바로 델타 변이의 부정적 여파가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9월 예정된 FOMC 공식화와 11월 부터 선언 및 12월 1월 시행 예정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 보입니다. 이는 기준 금리 인상도 아니고 테이퍼링을 지연시킬 만큼의 기준 미달이라 여기지 않기 때문에
이미 경제와 시장에 충분히 노출된 델타변이의 여파가 일시적 으로 나쁘게 반영된 것이고 앞으로는 상승률이 둔화되더라도 의미있는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유효할 것이며, 델타변이로 이연된 리오픈이 서비스 물가를 견조하게 끌고가 상품물가 둔화를 일부 상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주 추석을 앞두고 국내 증시 또한 빠르게 회복해주고 있고 수급 또한 개선되어가는 상황이니 우리 양증시의 무난한 상승 흐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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