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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리포트] 롯데관광개발 (032350)

2021-10-06 12:41:31 조회수 : 37

롯데관광개발(032350)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코로나’ 전환 임박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정부는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을 예고했으며 

현재 시장의 분위기 상 10월 시장을 아웃퍼폼 할 수 있는 섹터 중 하나로 '위드코로나수혜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플레이션 시대호텔/레저 소비가 인플레이션을 주도할 수 있다

위드코로나’ 시대 임박보복소비에 주목 – 여행섹터 관심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장 피해를 본 업종이라면 단연코 해외여행/면세점 섹터라고 할 수 있다

해외여행수요가 급감하면서 가장 큰 실적 둔화를 겪었고아직까지도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섹터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소비자들도 수요에 대한 갈망이 가장 큰 섹터이며해외여행이 정상화 된다면 면세/호텔 수요는 증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특히 항공숙박업종은 펜데믹으로 많은 구조조정을 단행하였기에 여느 섹터와 마찬가지로 공급부족에 직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2020년 항공여객 탑승객 수는 2019년 대비 60.2% 감소하였고항공좌석 공급 수 또한 2019년대비 49.5% 줄어들며 대폭 감소하였다

급격한 구조조정을 단행했기에 갑자기 폭발하는 수요에 공급이 따라오지 못할 가능성이 여행관련 소비 섹터에서도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물론 여행주의 가장 큰 리스크는 언제’ 정상화 될지 모르는 해외여행 수요에 있다

이 시기는 코로나19가 독감처럼 관리 감독이 가능한 치명률까지 떨어지게 되는 시기가여행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을 알리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백신접종률 확대와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등에 대한 데이터 발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 호텔 수요 지속과해외여행 재개 모멘텀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더라도 당장 해외여행 수요는 회복되기 힘들 것이기에 당장은 자국 내 수요가 몰릴 수 있는 호텔부문의 개선이 빠를 것이다

하지만 중국일본 VIP 재입국시 기대할 수 있는 회복 탄력성을 고려했을 때카지노 업계의 실적 개선속도는 매우 가파르게 개선될 수 있음을 기대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 카지노 복합 리조트를 운영중인 롯데관광개발의 회복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2021년 복합리조트 개장에 따른 호텔매출 개화본업인 여행사업과 최근 성장시키고 있는 카지노매출의 회복을 고려했을 때여행 정상화 기대감이 주가상승을 크게 작용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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