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매거진

오늘의 이슈

TODAY NEWS

기사 검색

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3~1.7)

1월 3일(월요일)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한국거래소, 9시)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2022년 시무식(9시30분)금감원, '21.3분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6시) 1월 4일(화요일)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10시)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임원회의(10시)금융위, API방식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정오)금감원, API방식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정오) 1월 5일(수요일)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정부서울청사, 14시)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연구기관장 간담회(뱅커스클럽, 10시30분)금감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연구기관장 간담회 개최(10시30분)한국은행, 2021년 12월말 외환보유액(6시)한국은행, 외국인 유입이 내국인의 직무특화에 미치는 영향(BOK경제연구 2022-1호)(정오) 1월 6일(목요일)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시30분)금융위, 신용정보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정오)금감원,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의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금융정보 Country Brief」개정판을 발간했습니다.(배포시)금감원, 21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정오)금감원, 신용정보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정오)한국은행, 2021년 3/4분기 자금순환(잠정)(정오)한국은행, 2021년 은행권 유통수명 추정 결과(정오) 1월 7일(금요일)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간업무회의(정부서울청사, 10시30분)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정부서울청사, 9시30분)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정부서울청사, 10시30분)한국은행, 2021년 25차(12.23일 개최, 비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배포시)   yrchoi@newspim.com

2022-01-01 17:00:00

[GAM] 몸값 뛰는 반도체 주식…여전히 저렴한 13개 종목

[편집자] 이 기사는 12월 27일 오후 8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 속에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일부 대장주들의 주가가 치솟아 비싸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욕 증시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구성 종목 중 엔비디아(종목명: NVDA)의 경우 올해 주가가 130% 뛰며 가장 가파르게 올랐다. 투자 전문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배율(PER)은 57.9배로 주가 강세론자조차도 비싸다고 지적한다. 번스타인의 스태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이달 초 보고서에서 엔비디아의 PER이 높아 보인다고 인정하면서도, 기술주에서는 높은 PER이 반드시 주식을 매도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며 여전히 엔비디아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번스타인의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소프트웨어 제품을 확장하면서 계속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더 강력한 촉매와 투자 환경이 펼쳐질 전망이다. 반대로 PER가 낮다는 것이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지만, 투자처를 찾는 좋은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배런스는 2022년 예상 수익 대비 가격 기준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가운데 가장 저렴한 13개 종목을 선별했다. [사진=번스타인·배런스 재인용] 2021.12.27 jihyeonmin@newspim.com 1위에 랭크된 종목은 메모리 칩 회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다. PER이 8.2배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내에서 가장 저렴한 종목으로 평가됐다. 지난 20일 마이크론은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고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예상보다 높게 제시하면서 주가가 6.3% 급등했다. 최근 5거래일 주가는 14.19% 치솟았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26.10%다. 두 번째로 저렴한 종목은 반도체 제조 후공정 분야인 패키징의 세계 2위 업체 엠코 테크놀로지(AMKR)다. 엠코는 내년 예상 순이익의 9.3배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주가는 55% 상승했다. 그다음으로는 애플(AAPL)의 공급업체인 코보(QRVO)와 스카이웍스솔루션(SKWS)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PER은 각각 11.6배, 12배다. 두 종목 모두 올해 주가가 동종 업계 대비 부진했는데, 코보는 연초 이후 7.9% 올랐고 스카이웍스솔루션은 2.2% 내렸다. 다섯 번째로 저렴한 종목은 인텔(INTC)이다. 번스타인은 다만 인텔을 "저렴하지만 매력적이지는 않은" 대표적인 종목이라고 정의했다.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팻 겔싱어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턴어라운드를 노리며 수십억달러를 투자한 것이 반드시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주식에 대해서는 약세 의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인텔이 10년간의 잘못을 고치려 한다"며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지난 분기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10년 동안 쌓아온 것이며 그것을 고치는 데 5년에서 10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번스타인은 퀄컴(QCOM), 브로드컴(AVGO)을 비롯해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AMAT), 램리서치(LRCX) 등을 추천주로 제시했고, 이 종목들은 배런스가 선별한 저렴한 13개 종목에도 포함됐다. 반도체 부족 현상이 언제 완화될지는 모르지만 2022년에도 지속적인 부족 현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저렴한 종목들이 많다고 배런스는 덧붙였다.   jihyeonmin@newspim.com

2022-01-01 06:00:00

[GAM] 코로나 치료제 승인받은 화이자, ETF로 투자하는 방법은

[편집자] 이 기사는 12월 24일 오전 08시2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화이자(종목명:PFE)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으면서 주가 전망에 또 하나의 호재가 더해졌다. 화이자는 올 1월부터 9월까지 백신 판매로만 243억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 전 세계에 백신 23억회 분을 생산해 연말까지 총 매출은 36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을 비롯해 주요국에서 화이자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연령이 5세까지 낮아지고 부스터샷 접종까지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치료제 사용까지 활발해지면 화이자의 장기 매출 및 실적 흐름도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주가는 투자자들이 신규로 진입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화이자 주가는 23일(현지시각) 종가 기준으로 58.71달러로 연초 대비로는 60% 가까이 오른 상태다. 투자전문매체 잭스(Zacks.com)는 팍스로비드 호재에 편승하고픈 투자자자들이라면 화이자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Pfizer/Handout via REUTERS 2021.11.16 그러면서 화이자에 대한 높은 익스포저를 가진 ETF로 ▲아이셰어즈 U.S.파마슈티컬스 ETF(iShares U.S. Pharmaceuticals ETF, 티커:IHE) ▲퍼스트트러스트 모닝스타 디비던드리더스 인덱스펀드(First Trust Morningstar Dividend Leaders Index Fund, FDL) ▲아이셰어즈 이볼브드 U.S.이노베이티브 헬스케어ETF(iShares Evolved U.S. Innovative Healthcare ETF, IEIH) ▲인베스코 다이내믹 파머슈티컬스ETF(Invesco Dynamic Pharmaceuticals ETF, PJP)를 추천했다. 아이셰어즈 U.S.파마슈티컬스 ETF(IHE)는 조제약 또는 백신을 만드는 미국 제약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ETF로 바스켓에 총 45개 기업이 담겨 있다. 그 중 화이자 지분은 23.8%정도다. IHE의 운용자산(AUM)은 3억9330만달러 정도이며, 운용 보수는 0.42%다. 퍼스트트러스트 모닝스타 디비던드리더스 인덱스펀드(FDL)는 모닝스타 디비던드 리더스 인덱스의 가격과 수익률을 추종하며, 바스켓에 100개 종목을 담고 있다. 그 중 화이자 비중은 6.5%를 차지하며, 운용자산은 17억4000만달러 정도, 운용보수는 0.45%다. 아이셰어즈 이볼브드 U.S.이노베이티브 헬스케어ETF(IEIH)는 혁신 헬스케어 부문에 대한 익스포저를 갖는 기업들을 선별하기 위해 데이터 과학 기술을 활용하며, 바스켓에 248개 기업을 담고 있다. 그 중 화이자 비중은 8.8% 정도다. IEIH의 운용자산은 4250만달러 정도이며, 운용보수는 0.18%다. 인베스코 다이내믹 파머슈티컬스ETF(PJP)는 다이내믹 파마슈티컬 인텔리덱스 인덱스라는 지수의 가격 및 수익률을 바탕으로 투자 대상을 물색하며, 바스켓에 27개 종목을 담고 있다. 그 중 화이자 비중은 6.5%를 차지한다. PJP의 운용자산은 4억3290만달러 정도이며, 운용보수는 0.58%다. 잭스가 화이자 익스포저와 관련해 추천한 ETF들 중 연초 이후 상승폭이 가장 높았던 것은 FDL로 20%가 올랐고, PJP가 14%, IHE가 12%, IEIH가 11% 각각 상승을 기록 중이다. kwonjiun@newspim.com

2022-01-01 06:00:00

[GAM] 2022년 뉴욕증시 '숲보다 나무' 5개 섹터의 12개 유망주

[편집자] 이 기사는 12월 23일 오전 05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연말을 앞두고 뉴욕증시가 연일 일희일비하는 상황이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2022년 승자가 될 종목들을 발굴하는 데 혈안이다. 추세적인 인플레이션 상승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둘러싼 불확실성,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 정책 기조까지 굵직한 리스크 요인이 적지 않지만 저금리 여건이 지속되고 있어 '플러스 알파'를 노리는 투자자들의 베팅 열기가 뜨겁다. 아울러 최근 증시 변동성 상승이 연말을 앞두고 이른바 큰 손들이 휴가를 보내는 사이 경험이 얕은 개미들과 투기적인 세력들이 대다수를 이룬 결과로, 연초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도 매수 심리를 부추기는 모습이다. 22일(현지시각) 투자 자문사 나빌리에 앤드 어소시에이츠는 보고서를 내고 2022년 뉴욕증시와 관련, 성장주와 배당주가 동반 급등하는 밑그림을 제시했다. 루이스 나빌리에 대표는 이번 보고서에서 고객들에게 새해 적극적인 주식 비중 확대에 나설 것을 권고했다. 주식시장이 연일 급등락하는 한편 기업 내부자들과 억만장자들이 '팔자'에 무게 중심을 옮기면서 가파른 조정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고 있지만 오미크론과 연준 금리인상을 빌미로 한 매도가 막바지 국면이라는 진단이다. GM 오리온 공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의 가파른 상승이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한 신규 주식 계좌 개설이 수 백만 건에 이른다고 그는 강조했다. 2020년 팬데믹 사태 속에 천정부지로 뛰었던 성장주 가운데 상당수가 올해 반토막에 가까운 주가 하락을 연출했지만 내년 성장주의 강세 흐름이 재연될 것이라고 나빌리에 대표는 전망했다. 아울러 시장 금리의 본격적인 상승과 소위 차이나 리스크 등 부정적인 변수들을 앞세워 배당 수익률이 높은 종목들이 동반 랠리를 펼칠 전망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지난해 3월 이후 증시 전반에 걸쳐 두드러졌던 상승 기류가 한풀 꺾이는 한편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지면서 성장주와 배당주가 또 한 차례 모멘텀을 얻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반면 인덱스 투자의 경우 내년 여건이 매우 불리할 것이라고 나빌리에 대표는 판단했다. 숲보다 나무를 보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그는 2022년 주식시장의 향방을 결정지을 세 가지 변수로 연준의 통화정책과 인플레이션 추이, 그리고 중간 선거 등을 꼽았다. 연준의 경우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테이퍼링 규모를 월 150억달러에서 300억달러로 상향 조정한 한편 내년 세 차례의 금리인상을 예고했지만 긴축이 비교적 완만한 속도로 진행될 전망이다. 정책자들이 팬데믹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규모 유동성 공급과 통화완화에서 발을 빼는 움직임이지만 경기부양적인 정책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날 블룸버그도 같은 목소리를 냈다. 지구촌 금융시장 주변에 천문학적인 유동성이 자리잡고 있어 내년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2.0%를 뚫고 오르는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지극히 낮다는 진단이다. 인플레이션에 대해 나빌리에 대표는 내년 하반기부터 주춤해질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내년 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0%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의견이다. 지난 11월 CPI는 연율 기준으로 6.8% 상승, 39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중간 선거 전후로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이 충돌을 일으킬 여지가 높지만 이는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여건을 형성할 것이라고 나빌리에 대표는 강조했다. 그는 2022년 뉴욕증시의 유망주로 ▲인공지능(AI) 부문의 유망주 엔비디아(NVDA)와 ▲사이버 보안 부문의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및 포티넷(FTNT), ▲5세대(5G) 이동통신 부문의 강자 알파벳(GOOGL)과 카덴스 디자인 시스템스(CDNS), EPAM 시스템스(EPAM), 키사이트 테크놀로지(KEYS), ▲전기차 섹터의 포드(F)와 파나소닉, 폭스바겐(VOW), ▲반도체 우량주 KLM과 UMC(UMC) 등을 제시했다.     higrace5@newspim.com

2022-01-01 06:00:00

[신년사] 방문규 수은 행장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15조원 지원"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은 1일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수출 5대 강국 도약, 친환경·탄소중립, 글로벌 경쟁력 등을 2022년 화두로 제시했다. 수출입은행 전경. (사진=수출입은행) 방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는 오미크론 확산, 공급망 차질, 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을 극복하면서 경제 정상화를 앞당겨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종합지원체계(K-Supply Chain) 구축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우리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K-Supply chain를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공급망 대응 프로그램'을 신설해 원자재 확보, 글로벌 물류 인프라 재건 등에 15조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출 5대 강국 도약의 기반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그는 "BIG3(반도체·바이오·미래차)와 배터리 부문 6조5000억원을 포함한 혁신성장 분야에 총 14조원을 공급해 수출 동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친환경·탄소중립을 혁신적 도약의 기회로 만들자"라며 "탄소배출 감축량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저탄소 산업구조 촉진 프로그램` 등 ESG 금융프로그램에 총 15조원을 지원하고, 수소산업 밸류체인의(생산→저장·운송→활용) 전 사업단계별로 맞춤형 금융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뢰받는 수은으로서의 비전도 강조했다. 방 행장은 "지난해 영국 금융전문 조사기관(TXF)이 우리 수은을 세계1위 ECA(Export Credit Agency)로 선정하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라며 "그럼에도 우리 수은은 글로벌 금융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기업금융, PF, 조달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금융인재를 양성하고, 신설되는 싱가포르 법인 등 현지법인망, 국제금융기관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사업에 대한 딜소싱 역량을 키워 수은을 글로벌 금융리더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인사 컨설팅을 포함한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인재 발굴·양성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연수 파견, 국제금융기관과의 협업 및 인력교류를 활성화하여 산업별·지역별 전문가도 양성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수은'으로서의 비전도 강조했다. 그는 "작년 해외온렌딩 디지털 플랫폼 가동을 시작으로 올해는 기업금융 플랫폼과 AI를 활용한 자동심사시스템의 단계적인 가동 등 디지털 금융이 본격 가동돼 수은의 금융경쟁력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hong@newspim.com

2022-01-01 00:00:00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