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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월요일)금융위원회, 회계법인 품질관리 감리 결과에 따른 개선권고사항 공개(정오)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였습니다(6시)금융감독원, 불가피하게 연금계좌(IRP, 연금저축)를 중도인출할 경우, 저율과세되는 인출사유에 해당하는지 우선 확인하세요(정오)금융감독원, 회계법인 품질관리 감리 결과에 따른 개선권고사항 공개(정오)한국은행, CBDC 모의실험 1단계 사업 결과 및 향후 계획(정오)한국은행,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주요 이슈별 글로벌 논의 동향' 발간(정오)한국은행,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한·우크라이나 수교 30주년 기념 특별 화폐기획전' 개최(정오) 1월 25일(화요일)고승범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고승범 금융위원장,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15시, 은행회관)금융위원회, 2022년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 개최(배포시)정은보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금융감독원, 2021년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6시)금융감독원, 브로커 조직이 유인하는 실손의료보험사기에 유의하세요(정오)한국은행, 2021년 4/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속보)(25일 8시) 1월 26일(수요일)고승범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금융위원회,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및 이용자 유의사항(배포시)금융위원회,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배포시)금융위원회, '청년희망적금 미리보기'로 청년희망적금 가입대상 여부를 확인해보세요(정오)정은보 금융감독원장, 금융플랫폼 간담회(10시, 뱅커스클럽)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14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장-금융플랫폼 간담회 개최(10시)금융감독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및 이용자 유의사항(배포시)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화상회의(14시)한국은행, 코로나19 이후 경제활동참가율 변동요인 분석: 경제위기별 비교를 중심으로(BOK이슈노트 2022-5)(정오)한국은행, 2021년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정오)한국은행, 2022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1월 27일(목요일)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금융위원회, 은행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6시)금융위원회, 2021년 4/4분기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정오)금융감독원, 은행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6시)금융감독원, 당신의 소중한 재산을 노리는 유사수신 사기를 조심하세요!(정오)금융감독원, 2021년 외부감사대상 회사 및 감사인 지정 현황(정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10시)한국은행, 디지털경제와 시장 독과점 간 관계(BOK이슈노트 2022-6)(정오)한국은행, 2021년 12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한국은행, 2022년 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1월 28일(금요일)고승범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9시30)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 논고: 기업의 가격설정행태 및 기대인플레이션의 특징과 시사점(정오)한국은행, 2021년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한국은행, 2022년 설 전 화폐공급 실적(정오)   byhong@newspim.com

2022-01-22 17:00:00

[채권] 미 국채금리, 우크라 리스크 속 큰 폭 하락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 국채금리가 21일(현지시간)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올해 첫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약세 흐름을 보여온 국채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 충돌 우려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수요로 강세 전환했다. 뉴욕 채권시장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후 3시 25분 기준 국제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9.0bp(1bp=0.01%포인트) 내린 1.744%를 기록했다. 채권 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30년물은 7.6bp 밀린 2.065%, 2년물은 5.8bp 내린 0.993%를 각각 나타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군사적 긴장감은 이날 안전자산 수요를 촉발하며 전 세계적인 채권 랠리로 이어졌다. 미 국채 외에도 독일의 10년물 국채는 마이너스(-)0.07%까지 하락하며 이번 주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밀렸다. 주중 10년물 독일 국채금리는 2019년 5월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 전환한 바 있다. 같은 만기의 호주 국채금리도 전장보다 9bp 밀린 1.90%를 나타냈다. 특히 이날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태를 두고 진행한 장관급 회담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은 안전자산 선호로 이어졌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치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즉각적이고 혹독한 공동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2.01.21 [사진=로이터 뉴스핌] ING의 파라익 가비 미국 리서치 책임자는 로이터통신에 "우크라이나 상황이 잘못되고 있고 국채 매수세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10년물이 2%로 갈 것이라는 전망은 일단 유보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시장이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채권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아메리벳 증권의 그레고리 파라넬로 미국 채권 트레이딩 책임자는 블룸버그통신에 "국채 시장은 주식에 반영하고 있다"면서 "유럽 주식이 약세 마감했고 나스닥도 올해 10% 이상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주 들어 국채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시장이 주말을 앞두고 조정을 받을 때가 됐다고 진단했다. 가비 책임자는 "금리는 매우 빠르게 움직였으며 이런 경우에는 항상 시장이 멈추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은 오는 25~26일 열리는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주목한다. 이번 회의에서 당장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라고 보는 전문가는 없지만, 연준이 3월 금리 인상에 무게를 둘지가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다. 시장은 연준이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을 3월보다 더 일찍 종료할 가능성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ING의 전략가들은 이날 보고서에서 연준이 다음 주 자산매입의 종료를 발표해 3월 금리 인상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했다. 파라넬로 책임자는 "다음 주 연준 회의를 앞두고 1.75%의 10년물 금리는 이전보다 더 균형 잡혀 보인다"고 진단했다. mj72284@newspim.com

2022-01-22 05:52:17

[GAM] 브라질 증시 "너무 싸다"…해외 투자자금 밀물

[편집자] 이 기사는 1월 20일 오전 10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증시에 조정 불안감이 확산된 가운데, 브라질 증시가 해외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력적인 저가 매수 시장으로 급부상했다. 19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주 브라질 증시로 유입된 해외 투자 자금은 78억헤알로 원화로는 1조7501억원이 넘는다. 주간 순유입액 기준으로 1년여래 최대 규모이며, 외인 자금 유입은 이번 주에도 계속되고 있다. 브라질 보베스파 지수는 지난해 12%가 빠져 주요국 증시 중 가장 부진한 성적을 거둔 곳 중 하나다.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배율(PER)이 8배 정도로 10여년래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뉴욕증시의 S&P500의 경우 선행 PER이 20배, 유럽의 FTSE100지수는 12배 정도다. 보베스파 지수 최근 1년 움직임 [사진=구글] 2022.01.20 kwonjiun@newspim.com 전문가들은 브라질 증시의 낮은 밸류에이션 때문에 반등 여건이 무르익었다고 입을 모았다. JP모간 남미 주식전략 대표 에이미 샤요는 "(브라질 증시에) 하방이 거의 남지 않았고 실망할 부분도 거의 없다"고 말했다. 지난달 주식을 팔고 채권 시장으로 이동한 현지 투자자들로 인해 증시가 하락 압력을 받은 점,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세 등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브라질 증시 매력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브라질 투자자들은 지난 12월 한 달 동안에만 브라질 증시에서 34억헤알(약 7434억원)의 자금을 빼낸 것으로 확인됐다. 미래에셋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말콤 도슨은 현지 투자자들의 이탈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까지 내려갔다고 강조했다. 브라질 증시 상위 10개 기업 중 6곳이 원자재 관련 기업인데 최근 유가 등 상품 가격이 강세를 보인 점도 주가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합산 시가총액이 보베스파지수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 세계 최고 철광석 개발기업 발레(종목명:VALE)와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PETR)는 연초 이후 각각 11% 수준의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상품시장 상승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가는 타이트해진 수급 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배럴당 100달러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알리안스번스타인 선임 포트폴리오매니저 모건 하팅은 전 세계적으로도 원자재나 에너지 업종에 상승 모멘텀이 상당한 데 브라질 증시는 다른 곳보다 원자재 업종에 대한 비중이 크다고 강조했다. 증시가 위를 향하면서 브라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상승세가 가파르다. 브라질 증시와 함께 움직이는 프로셰어스 울트라 MSCI 브라질 캡트(티커:UBR)와 브라질 불 3X 디렉시온 ETF(BRZU)는 연초 이후 13% 넘게 뛰었다. 다만 전문가들은 멀티플은 매력적이나 오는 10월 브라질 대통령 선거가 예정돼 있어 관련 변수를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을 권고했다.  kwonjiun@newspim.com

2022-01-22 03:00:00

[GAM] "주가 하락=비트코인 하락"...결국 4만달러 붕괴

[편집자] 이 기사는 1월 21일 오후 1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의 금리인상 공포에 증시가 출렁이는 가운데 미 증시와 가상화폐 동조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동조화(커플링)' 현상이 심화되며 나스닥100지수와 비트코인 가격 간 상관관계도 10년여래 최고로 강화됐다. 20일(현지시간) 시장의 위험심리를 대표적으로 반영하는 우량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지수가 장중 하락 반전 한 이후 정규장 마감 후에도 낙폭을 늘리자 비트코인 가격도 나스닥 지수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날 뉴욕증시 거래 초반 나스닥100 반등 움직임에 장중 4만3000까지 오르던 비트코인 가격은 정규장 마감 후 넷플릭스(종목명:NFLX)의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로 나스닥이 낙폭을 확대하자 주요 지지선인 4만달러 아래까지 밀렸다.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동조화 현상이 심화되며 나스닥100지수와 비트코인 가격 간 100일 상관계수도 이날 0.40를 웃돌아 지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해당 계수가 1을 넘어서면 두 자산 가격이 서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의미하며, 마이너스 1은 자산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미 증시와 비트코인 거래량의 상관관계도 강화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기업인 아케인 리서치는 올해 들어 미 증시 거래 시간 비트코인 거래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분석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의 43%가량이 미 주식시장 거래 시간에 이뤄진 걸로 확인됐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아침 9시 30분에 개장하여 오후 4시에 장이 마감하는 미 증시와 달리 암호화폐 거래는 24시간 이뤄지는데, 미 증시 거래시간에 암호화폐 거래가 집중된다는 건 미 주식시장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러시아가 비트코인 채굴 및 거래를 금지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외신 보도도 이날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을 높인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2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금융시장 안정과 통화 정책 주권에 대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러시아 내에서의 암호화폐 사용 및 채굴 금지를 제안했다. 러시아는 미국과 카자흐스탄에 이어 세계 3대 비트코인 채굴국이며,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의 11.2% 정도를 차지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러시아가 단속에 나선다해도 비트코인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인 디파이 테크놀로지스의 다이애나 비그스 최고전략책임자(CSO)는 각국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며 암호화폐 관련 활동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본질적으로 특정 국가에 좌우되지 않도록 글로벌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검열에 저항성을 갖도록 설계돼 있어 일부 국가에서의 규제가 비트코인 가격에 지대한 영향을 주진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21일 오전 12시 4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5.12% 내린 3만99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주간 비트코인 가격은 주요 지지선인 4만달러 근방에서 횡보세를 이어왔는데 이날 4만달러를 깨고 내렸갔다. 이더리움 가격은 7.43% 하락한 2896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koinwon@newspim.com

2022-01-2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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